오늘의 영단어 - society : 사회, 교제, 협회(The) least said, (the) soonest mended. (말수는 적을 수록 좋다)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eavy arms : 중화기끝없이 무엇을 먹고 싶어한다는 기분은 실은 ‘건강’과는 정반대에 위치하는 욕구이다. 이것은 신체적인 의미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. -오우미 쥰 뼈와 근육을 제외한 인체는 80~90%가 혈관이다. 그래서 손, 발톱과 치아, 머리카락을 제외하고 어느 곳을 찔러도 피가 나지 않는 곳은 없다. 말하자면 ‘피로 가득찬 피 주머니’인 셈이다. 피는 바꾸어도 혈관은 바꿀 수 없는 일이다. 결국 근육을 자주 풀어서 혈관벽의 찌꺼기를 긁어내고 수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. -운공 김유재 최고의 지위나 권력에 이르렀을 때 사람은 패망의 후회를 하게 된다. 즉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 모르기 때문이다. -역경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 박는다 ,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야 한다는 말. 우리는 다음의 네 가지 기본적 자유 위에 세워진 세계를 갈망한다. 첫째는 세계 각지에서의 언론과 표현의 자유이다. 둘째는 세계 각지에서의 신앙의 자유이다. 셋째는 세계 각지에서의 결핍에서의 자유이다. 넷째는 세계 도처에서의 공포에서의 자유이다. -루즈벨트 질병에도 감홍로 , 겉모양은 보잘것이 없으나 속은 좋고 아름다운 것도 있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