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 하나의 하늘에 올려진 고마워하는 생각이 완전한 기도이다. -레싱 오늘의 영단어 - rapporteur : (위원회, 학회)보고자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-소크라테스 술이 백 약 중의 으뜸이라고는 하나, 만병은 또한 술로부터 일어난다. 옛날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. 은 나라 주왕(紂王)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(周)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.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. 천하의 흥망과 선치(善治)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. 묵자(墨子)는 비운명론자로 천명(天命)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. -묵자 건강법을 지키면서 몸에 해로운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. 건강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서 보(補) 주는 것이 위생의 법칙이다. 건강할 때 병이 생길 것을 염려하고 조심하는 것이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길이다. 원기가 약하고 체력이 약하게 됐을지라도 나이가 틀어 깨닫고 몸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고 이로운 일만 하면 정신도 건전하게 되어 기혈이 충만하게 되고 절로 장수할 수 있게 된다. -허준 [동의보감] 자손에게 재산을 남겨 주는 것은 단지 자손에게 게으름을 가르칠 뿐이다. 소광(疎廣)이 한 말. 한(漢) 나라 소광은 벼슬을 물러나면서 많은 돈을 받았으나 이 돈을 곧 써 버렸다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IUPAC : 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Chemistry 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며,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넉넉한 자이다. -법구경 옛날의 신의(神醫)는 능히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므로 당초에 질병이 생기지 않게 한다. 지금 의사들은 오직 사람의 병만 고칠 줄 알고 마음을 치료할 줄 모르니, 이것은 근본을 버리고 끝만 좇아가는 것이며, 그 근원을 모르고 가지만 다스리려 함이니 어리석은 짓이다. 비록 일시에 요행으로 그 병을 낫게 했을지라도, 그것은 세속용의(世俗庸醫)의 하는 짓이라 취할 것이 못된다. -허준 [동의보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