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실에 앉아 있어도 마치 네거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하고, 작은 마음을 통제하기를 육마(六馬)를 부리는 듯이 하라. 그러면 허물을 면할 것이다. -경행록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,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.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,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. -명심보감 사랑은 규칙을 알지 못한다. -몽테뉴 모국을 사랑하는 자는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- W. 처칠 임도 보고 뽕도 딴다 ,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kindheart : 마음이 상냥한, 친절한, 인정많은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. -법구경 이 순간 살아 있으매 모든 삶의 축복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곤 합니다 - 오프라 윈프리첫해 권농(勸農) , [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]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.